너가 꼭 봐줬으면 좋겠다
ㅇㅇ
|2018.11.12 18:50
조회 8,080 |추천 55
내 인생에서 너는 정말
귀한 보석이었고 빛났어
아픈 상처 뿐이지만 많이 설렜고
너라는 소녀 때문에 오랜 기간
세상이 부드러운 핑크빛이었고
작은 상황하나하나에 울고 웃고
더없이 행복했다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인데
그동안은 참 예쁜사랑이었다
원망하고 화나고 안타깝지만
고맙고 미안하다
어쩜 그렇게 가지고 싶었을까
지금도 너밖에 생각나지 않아
내 사랑.
이제 멈춰진 시간이 흘러야 하는데...
미련이 남아 너를 보내지 못하고있다
- 베플ㅜㅜ|2018.11.1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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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몰래 울기도 하고...복잡한데, 아마 그 소녀?도 조금은 힘드시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이 글에 착각하는건 아니에요! 저도 여기 글 쓸때 오해 많이 사서 이제 글 안 쓰거든요.. 이 글에 이상하게 마음이 계속 쓰여요..탈퇴하려고 했는데 댓글을 쓰게 되네요 ㅎㅎ 그런데 익명으로 여기에 글 쓰면 모르잖아요...마음이 아주 보석같으신데,,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주제넘었다면 정말 죄송하지만, 아무래도..아까운거 같아요.
- 베플ㆍ|2018.11.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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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갈만큼은 아닌 딱그만큼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