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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전 사촌언니의 결혼

엄마는 잘한거라했는데
난그때 뭐가뭔지 몰라서 잘한건지 몰랐는데 인제생각하니 한남민국에서 이정도면 ㅍㅌㅊ이상임

학부때 사귀고(쭉사귄건아님)대학원같이다닌 2살연상 남자랑 결혼했는데
(사촌언니네도 집,땅많고 돈없는편아님) 남자집이 건물있고 부모 노후보장 다되어있고 콩가루집안도아님 큰부자는 아니지만 넉넉한집임.이집도 애들두명임

그래서 남자쪽에서 아무말없이 집 3억인가 2억인가 한채 아예 사서 해왔고,언니한테는 500만원만 해오라고함.
구라 보태지 않음ㅋㅋㅋㅋ팩트임

둘이 나이가 썩젊지않다면서 결혼하고 애들 둘 급하게낳았는데 낳을때마다 시부모가옷사줘돈해줌
생색안냄 그냥베풀음

사위가 언니네 땅을 노리는거같긴함
누가 하란적도없는데 알아서 매주 언니부모네 시골집에 내려가서 언니네 오빠(직업 농업아님)랑 열심히 농사짓는다나 뭐라나

이정도는되어야 한남민국에서 한남과 망혼할때 손해덜보는거임
집에 노후준비 안된 인간들 있거나 걸뱅이 있으면 무조건 연애 피해라

탈조선하고 혐19금혐출산 혐애혐혼 힘주는게 조건좋은 한남 무는것보다 696969696만배 나음 ^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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