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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네서 자고온거 들킨것같아

ㅇㅇ |2018.11.13 22:23
조회 5,666 |추천 11
토요일에 친구집에서 잔다고하고 남친집에서 하루 자고왔었는데 엄마가 말은 안하는데 아무래도 눈치챈것같아...내가 괜히 찔려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여자의 촉으로 느낄수있는 이런 분위기 있잖아 "난 니가 뭘했는지는 다 알지만 니가 얘기 안했으니까 모르는척 해줄게~"이런 느낌ㅠㅠㅠㅠ하 엄마가 진짜 눈치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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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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