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배우들의 캐스팅 비화>
<해리포터 : 다니엘 래드클리프>
- 해리포터 역을 지원한 수만 총 4만명
- 데이빗 헤이만은 다니엘 첫 데뷔작이었던 ‘데이빗 헤이만’
드라마를 보고 다니엘이 해리 역에 어울리는 배우라고 생각함
- 다니엘 부모님께 연락을 했지만
그들은 다니엘이 더 이상 연기를 하지 않기를 바랬음
- 설득당한 다니엘이 오디션장에 들어가자마자
모든 스텝들은 해리포터가 걸어오는 줄 알았다고 함
- 다니엘 그리고 또 다른 한명의 아역배우가 최종 오디션까지 남았었음
- 외모로 보기에는 다니엘이 아닌
다른 아역배우가 해리포터 역에 어울렸었다고 함
그래서 감독들이 자고와서 다시 보자고 한 후
다니엘을 선택했다고ㅇㅇ
- 다른 아역배우는 센 이미지였지만
다니엘은 연약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
- 해리포터는 초반에는 연약한 아이였다가
점점 성장하며 강해지는 아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다니엘이 선택됨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엠마 왓슨>
- 헤르미온느 역 배우가 결정되기 까지
무려 8번의 오디션이 이루어졌음
- 엠마왓슨은 연극학교 다니고 있었고
선생님의 추천으로 헤르미온느역의 오디션을 보게 됨
- 롤링이 엠마와슨을 보자마자 “바로 저 아이야!”라고 외쳤다고 한다
<론 위즐리 : 루퍼트 그린트>
- 루퍼트 그린트는 해리포터의 엄청난 팬
- 캐스팅 공모전이 뜨자마자 바로 지원했다고 함
- 소식을 기다리는 와중 누군가 해리포터 오디션에
비디오 영상을 찍어 지원했다는 소식을 기사로 접함
- 여장을 하고 랩을 하는 셀프비디오를 찍어서 보냄
- 스텝들은 루퍼트의 장난끼가 '론 위즐리'같다라고 생각하여 그를 캐스팅
- 루퍼트는 그 전에 이미 론 위즐리 닮은꼴에서 1등을 한 경험이 있음
<드레이코 말포이 : 톰 펠튼>
- 톰 펠튼은 오디션 당시 해리포터 소설을 본 적이 없었다고
- 그는 론 위즐리 역 오디션을 봤었으나결국 말포이 역에 캐스팅 됨
- 오디션 당시 감독이 “해리포터에서 어느 장면을 가장 좋아하니?” 라는 물음에 옆에 있던 아이가 “ 그린고트 장면을 가장 좋아해요!” 라고 하는 걸 듣고 “저도요!” 라고 답했는데 감독은 톰 펠튼이 거짓말하는걸 알고있었고이 점을 귀엽게 여기고 마음에 들어했음
<덤블도어 : 리차드 해리스>
- 해리포터 1편~2편 덤블도어 역을 맡은 리차드 해리스는 영국인이 아닌 아일랜드 사람
- 리차드 해리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영국인 캐스팅이라는 조건이 있음
- 리차드 해리스는 덤블도어 역을 맡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손녀가 그에게 덤블도어 역을 맡지 않으면 다시는 그를 보지 않겠다고 해서 덤블도어 역을 맡게된 것
+
Q. 처음으로 받은 출연료를 어떻게 쓸건가요?
"지루한 대답이지만 전 제가 스물 한 살이 될 때까지 통장에 저금할거에요."
"음...아직 잘 모르겠어요"
"마법사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저희가 출연료로 머글돈을 받는게 완전 어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