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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분위기를 찾는게 어렵네요..

11742 |2018.11.15 12:36
조회 171 |추천 0
안녕하세요 세무법인 2년정도 다니다(돈때문에)
다른 세무사사무실로 옮겼는데
첫번째 이직한 회사는 한달만에 그만두었습니다.
직원분들은 말없는 성격을 크게 뭐라하진 않으셨지만
각자 업체 관리하기 바빠 저의 질문에 돌아오는 대답이 전년도 참고해서 하세요~가 전부였고 질문을 하기전에
전년도를 봐도 모르는 부분이있어 질문한건데 두번정도 물어보면 짜증이 묻어있는 어투로 답변이 돌아와 그만두었으며 현재 다니고 있는 사무실은 분위기는 참 좋지만
너무 가족같은 분위기라 적응이 안되네요..직급 보다는 언니소리를 듣길 바라는 분위기인데 제가 너무고지식해서 그런지 낯가림도 잇어서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말수적다고 지적받았고 괜히 싸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불편합니다. 업무적인건 전에 했던 거래처 관리와 상이해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별거아닌일이지만 적당한분위기 찾기힘든것같습니다. 또 이직이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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