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7살 원숭이임 그냥울적해서쓰는거니 앞뒤안맞아도이해좀 ㅇㅇ..
다들사는거보면 이런사람도잇구나싶음 일하다가 문득생각나서(쓸때없다고도할수있지만..)끄적여봄
진짜친한친구 한명잇는데 뭐..섭섭한것도잇기도하고 일하면서도 별일아닌데 괜히혼자우울해져서 일도하기싫고 의욕도없어짐 내가지금뭐하는건가싶기도하고 아버지랑싸우고 혼자나와서사는데 사주팔자보니 아버지랑 같은지붕아래 살면안된다네 ㅋ...이런말하면안되지만 언제까지내옆에잇을수도없는부모님이고말이야 전화하고나면 하루종일우울해 내가효도를못하더라도최소한의 뭔가를해야할텐데 이래도되는가싶어서. 일하다가도 누구하나 내옆에서 조언해주는 친한친구한명 그마저도 아파서 집에처박혀잇고 일하고잇으니 괜히우울해짐... 그렇다고 누구한테 터놓고얘기하자니 괜히나를안좋게볼려나 이런생각 또 그거말해봣자 내이미지만 실추시키는건아닌지 복잡한생각이 막들더라고. 이래끄적여보면 그래도 속이풀릴라나 하고 끄적여봄. 말안해도알아달란건아니고 누구하나 터놓고얘기할사람잇엇으면좋겟다 그게친한친구가아니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