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애들은 좀 내려도 돼 시끄럽다는 내용이야!)
내가 10층이고 바로 윗층에 나랑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인 남자애가 삼 걔는 4반이고 난 8반임
내가 아파트 이사오고 3년 뒤에 남자애가 이사와서 남자애 이사온지 1년정도 됐거든 근데 심각하게 많이 뜀
중3인데 무슨 애기들도 아니고 학교 가는 시간이랑 학원 갔다오는 두시간정도 빼고는 새벽에도 쿵쿵거리는 소리가 너무 심해 실제로 들어보면 무슨 망치로 내려치는것만큼 쿵쿵댐 침대에서 엄청 세게 뛰어내리는 소리도 나
근데 내 방이랑 걔 방이랑 위치가 같은가봐 진짜 이어폰 꼽고 있어도 소리가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받고 너무 화나서 소리지르면서 운 적도 있음
이런 말 좀 그럴수도 있는데 걔 가족이 다 이상함 무슨 새벽에 가구 미는 소리 나고 쿵쿵대고 청소기를 밤 열시에 밀어
지금 시험기간이라서 이번에 열심히 공부하려고 각잡고 하는중인데 소리때문에 화나고 집중이 안돼
엄마한테 말도 해봤는데 이웃간에 말하면 불편하다고만 하시고 이어폰처럼 귀 막는 귀마개 사주신다고 하는데 안뛰면 되지 왜 내가 귀마개를 껴야돼?
그래서 내가 관리실에 인터폰해서 얘기했는데 관리실이 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계속 뜀 우산으로 천장 치는것도 해봤어
진짜 일년동안 참았는데 요즘은 그냥 걔 한대 때리고싶고 너무 짜증나 가족들은 참자고만 함 ㅅㅂ
오늘 너무 심하게 뛰어서 진짜 얘기해야할거같다는 생각이 듬 내가 걔랑 1도 안친하거든?? 엘베에서는 자주 마주치고ㅇㅇ.. 근데 페메로 얘기할까? 시험기간에 뭔 공부를 못하겠다고 그만 좀 뛰라고 하는게 나을까 얘가 지 친구들한테 안좋게 얘기할까봐 그게 좀 그래서 .. 참고로 인싸는 아님^^
지금도 뛴다 하 얘들아 조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