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 일하기 시작하면서 바로 징징거려 ? 이 부장님의 쌍팔년도 썰 풀고 간다. 정신무장 좀 하자, 청년들아!(키보드워리어들 어그로용)
한 10년전 서소문 근무시절에 했던 근무스타일이다.
(내가 평균적이었다 생각한다. 그렇게 살아왔고.)
06시30분 기상 ㅡ 스트레칭 및 출근 준비
07시10분 ㅡ 집에서 출발
08시~08시10분 ㅡ 회사도착.
아침 청소 및 업무준비. 담배 한대+커피(사내복도)
08:30분 업무시작 ㅡ 미팅. 외근 ㅡ 점심 ㅡ 미팅 ㅡ 회사복귀
17:30 저녁(자연스럽게 다 가는 분위기)
18:10~20분. 야근 시작(넥타이
풀고 양말 벗기도)
빠르면 20:30~21:30 마무리. 뒷골목 대포집에서 한잔~ ㅋ ㅑ.
보통 22~23:10경 퇴근.
23:50~24:20분경 도착. 30분 안에 씻고 잠자리.
토 ㅡ 09(30분씩이나 늦게 나와도 됨)~14시 근무. 혹은 17까지 근무.
매일 18~19시간씩은 뛰었던거 같네. 주 한 80~90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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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라. 밸. ㅡ 개나 줘 버려.
어차피 프로 되려면 1만시간의 법칙! 3년안에 프로 되려면 이 방법 밖에 없어.
쫄리면 이민 가던가. 대한민국 안에선 경쟁이다. 워라밸 찾으면서 3년 안에 1억씩 언제 모을래. 해도 될까 말까인데. 1억씩 3년안에 모은다면 둘이 모이면 희망은 생겨. 아닌 애들은? 냉정하게 말하면 한국사회에서 그냥 도태될 애들이지. 바닥에 깔리는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