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난 억울하기만했고 항상 이해하고 노력하는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너 만나왔는데 헤어지고 널보니 그게 아니더라 같이 만나오면서 어떻게 나만힘들었고
나만 노력했겠니 짧으면 짧다는 시간만나오면서 나는 정말 사랑을 느꼈고 모든지 너로만 채워져있어서 나는 너가 필요한데 너는 남들시선도 무섭고 나도 무섭고 모든게 겁난다며 동을돌려스려 하는데
너에게 상처준사람은 나니까 그상처 내가 다시 매꿔줘야지 누구한테 가서 매꿔달라 그러겠어
정말 말도안돼는거지만 아무일없듯 내옆에서 웃는게 당연하듯이 그냥 돌아왔으면해,,
헤어진지 얼마안돼서 지금만나고 있는 그사람과 너를보면 너무밉고 행복하지않았음하지만
내가 여기서 널 미워하고 싫어하게된다면 정말 나도 그렇고 너도그렇고 서로가 등돌리까봐
이현실이 너무 무섭다 조금만더 이해하고 조금만더 사랑했음 이렇게까지 오지 않았을텐데
부족했던 나지만 다시한번 날봐줄수없냐고 물어보기도 많이 겁난다
많이 그립고 많이 보고싶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