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전기나가서 밥대신 빵두개 귤 바나나 주스 이렇게줬는데
빵이 ㅈㄴ 개느끼해서 애들다 토할거같다하고
다른빵은 콧구멍에 넣어도 들어가게 작았는데 맛도 더럽게없고
바나나는 안익어서 아삭아삭거림
다른반 몇명은 햄버거랑 짜장면시켰는데 교문앞에서 쌤들이 기다리다가 음식 받으러 나오는애들잡고 배달온거는 뺏어서 급식실로 가져감
먹었겠지 뭐 쌤들도 빵은 싫었을거아님ㅋㅋㅋㅋ;
영양사는 애들이 버린빵 사진찍어놓던데
그럴거면 맛있는걸 주던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