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해보고 글은 처음이라 두서없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청약으로 당첨되었던집을 신혼집으로 살려고 준비중이였습니다
입주는 올해 4월... 하지만 아직까지 입주는 언제 될지 모릅니다
대부분 사진은 사전 점검날 입니다. 공사장에서 점검했네요
공사 인부들 임금체불로 인부들도 시위중 입주민도 시위중.....
관할 구청 시청 아파트시공시행사업체 전부 무관심한태도로 화가납니다. 사과하나없는 아파트 측때문에 다른분들은 몇번의 이사를 해가며.. 저는 결혼식도 미뤄가며.. 누구는 친정집 단기월세 이삿짐보관을하며 여름을 버텨왔습니다 이젠 겨울이오는데도 기약이 없네요.. 마지막으로 기대보려 합니다. 번거롭고 귀찮으시더라도 한번씩만 동의하기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