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생이구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는 여자가 많았어요 항상 여자친구가 끊긴적이 없었죠
여느날 한 7월달쯤에 각자 남친 여친이 있었는데 서로 헤어지고 둘이 썸을 타기 시작햇어요 저만 탄게 같이 탄게 확실해요
근데 친구가 전화오더라구요 걔랑 썸타지 않냐구 금데 걔 전전여친이랑 술마시러 갔다구 저한테는 동네 친구랑 마신다구 햇거듬요 그걸로 싸웠어요 걔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서
봐줬어요 제가 너무 좋아했거듬요 그리고 1달 정도 지나고 저희는 사겼어요 지금까지도 근데 그 전전여친은 저하고도 친구에요!
여느날 제가 그 남자애랑 계속 싸우고 힘들어하고 그러는 모슺을 보고 그 여자애가 걔는 좀 아니라고 그러는거에요
솔직히 둘이 술도 마셧는데 안친한거에요 진짜 말도 안하고
뭔일잇엇나 싶엇는데 별생각안햇어요
근데 그 여자애가 뭔가를 숨기고 잇는것같아서 계속 물어봣어요
근데 그 날에 제 남친이 그 여자애한테 외롭다며 만지고(가슴말고 팔뚝이나 배) 전 애인과의 진도를 물어보고 (둘다 후다)
뽀뽀하려고하고 무릎에 눕고 그랬데요 그리고 집갈때 전화 햇는데 그 여자애가 피곤하다고 끊었데요 그러고 저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저는 그때 화냈죠.... 계솓 전화 했엇는데 그럼 그 전에 그 여자애한테 걸엇던거잖아요... 어장당한것같구
그리고 행동이 저랑 걔랑도 술마신적 잇는데(사귀기전) 저한테 햇던 행동들하고 같았어요 아무튼 그 전전여친이 저한테 조심하라고 진짜 발정난것같다구 하면서 알려주는거에요
지금 너무 잘사귀고 잇어서 말을 못햇다구 헤어지면 말해주려고 햇다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심장 쿵 하잖아요 그래서 펑펑 울엇어요 걔 앞에서도 그 얘기 하면서 계속 미암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계속 고민하다가 행복햇던 추억들보다 그 여자애한테 햇을 행동이 너무 뻔하게 상상되는거에요 끝내 헤어지자구 했어요 근데 1시간을 잡더라구요 울면서
저는 그거에 또 넘어갔엇어요... 그래서 다시 사귀는데 계속 생각나요...너무 뻔하거든요... 그리고 젱ㄹ 중요한건 제가 걔랑 햇던 스킨십이에요 햇엇거든요... 그게 너무 후회되고 쪽팔리네요.. 저는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