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특성화친구

ㅇㅇ |2018.11.25 12:08
조회 392 |추천 0
난 인문계다니는 학생인데 내친구가 특성화를 다니거든
저번에 그친구랑 나랑 시험날짜가 겹쳤는데 ㄱㅒ네 수학시험 전날 저녁에 카톡으로 수학문제 좀 알려달라고 하길래 보니까 ㅈㄴ 쉬운 기본문제인거야 그냥 곱셈공식 변형한 기본ㄱㅖ산문제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냥 풀이써주고 알려줬는데 그뒤로 물어보는게 진짜 다 개ㅈ밥문제들인거임 그래서 얘 내일 시험 큰일났구나... 생각했는데 다음날 통화하니까 수학시험 ㅈㄴ 어려웠는데.80점대 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험범위 자체도 우리의 절반도 안되고 .. 그리고 걔가 중학교때 전교생 300명중에 200등대였거든 근데 가서 첫 중간고사 80등대가 나왔나봐 그리고 그뒤로 계속 전교10등 안에 드는데 걔네 학교 전교1등이 우리학교 100등중반애 애랑 학원 같은반이라는거야 ㅋㅋ(학원반은 수준별로) 그래서 아 쟤네 학교 내신따기 엄청 쉽구나..속으로 생각하고있는데 솔직히 특성화는 서울여상 대동세무고? 거기 말고는 다 거기서 거기아닌가... 난 인문계에서 ㅈㄴ 열심히.해도 등급 안나어는데 걔보다 낮은대학가면 ㄹㅇ 자존심에 스크레치 오지게날거같아 ㅋㅋㅋㅋ 걔네 오빠가 내신80%가 가는 공고에서 쭉 전교1등해서 경희대공대갔데 ㅋㅋㅋ 그래서 걔도 지 대학갈라고하는거같은데 진짜 왜케 꼴보기싫지....ㅋㅋㅋㅋ
지금 고2인데 걔네 아직도 수2하고있데 ㅋㅋㅋ 아니 ㄱㅒ가 지 성적 좀 올랐다고 공부 잘하는척 진짜 오지거든.... 막 되게 지가 인문ㄱㅖ오면 공부 잘할 것 처럼 말하는데 ㄹㅇ 꼴보기싫어...
난 진짜 걔가 인문계 시험지 한번만 봤음 좋겠다,,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