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머리를 원했던게 아닌데..
컬도 찌글찌글하고 18만원 주고 한 머린데..
제가 하고 싶었던 머리..
제 머리..
웃다가 심각해져서 눈물 나려고 해요
하
사진까지 다 보여주면서 한 머린데..
부푸는 머리라 부풀거라고 했는데 이건 부품의 문제가 아니라 하...컬이 다 찌그러져서 하...
마치 사냥을 하다가 제우스를 노하게 해서 정통으로 번개를 쳐맞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같아요
어떡해요... 그냥 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