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드와서 기냥 보구 가기만 하는뎅...
전 결혼한지..8개월째이구여...정말 초보입니다.
지난 12월에 임신 판단나서..이래 저래 확인 하구..테스트하구..그렇게 7주가 지났거든요
근데..
의사 선생님이 약간 의심을 하더니..아기(심장 박동도 없었구.. 아기의 형태 조차도) 가 안보인다구..
담주에 다시 함 오라 하드라구요
그래서 8주째 갔져..!
근데 결과는 역시나 공란이라더군요
그래서 바로 수술 하라 해서 수술 했습니다.
첫 아기 였구..
사실 걱정도 많아요
나중에 임신일 잘 될까도 의심 되구요
근데 그러는 경우가 거의 임산부의 10%로는 있다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걱정 말라 하는데
저 지금 수술한지 2주가 넘었습니다.
근데요...
아랫배에 이 묵직함과..자꾸 설사를 하는거...하며...
영~~ 괘운치 않은게...
병원에 문의 하닌까...괜찮다구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선배님들...조언 좀 부탁합니다.
제 주의에는 이런 사람들이 없어서...
어케 물어 볼지도 모르겠궁...
의사 샌님 말만 들어도 괜찮은건지..
어뒤 검색 해도 나오지 않구...!!
답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