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한민국 일부 시골에 존재한다는 관습법

ㅇㅇ |2018.11.27 22:49
조회 35,633 |추천 161
69e3bfa12556fbdf21944ea4e2fd0683.jpg


먼저 거주하고있던 사람들이 마을을 잘 관리해서

네가 살려고 온 것이니마을 발전을 위해서 기금을 내놔라
안내놓으면 새벽에 못자게 소음내고 집앞에 거름뿌리는등 거주못하게 만듬

ㄷㄷㄷ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96862
추천수161
반대수0
베플닉네임|2018.11.28 19:44
그럴리 없겠지만 영화 리틀 포레스트 보고 시골에 로망갖거나 하는 불상사는 특히 없어야 함. 그 영화 본 많은 사람들(전문가 포함)이 한번씩 꼭 짚어주는데, 영화 속 시골은 혜원이가 성년이 될때까지 자라온 곳이고 고모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존재함. 특히 여성이 혼자 귀농하면 강간 당하기 쉽상임
베플ㅇㅇ|2018.11.28 21:16
시골 범죄율 낮은 것도 진짜 범죄율 낮은 게 아니라 가해자들끼리 서로서로 감싸주고 약자인 피해자 묻어버려서 그런거잖아
베플ㅇㅇ|2018.11.28 15:19
일부 시골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꽤 많은 시골에 있음. 어떤 일가가 대대로 사는 동네면 더더욱... 어떤 공통의 '마을일'에 참석 안하면 미운털 박혀서 크고작은 불이익이 엄청 많음. 산간지방 새로 개척할거 아니면 완전 연고없는 시골은 가는거아님...
찬반ㅁㅁ|2018.11.28 09:27 전체보기
시골사람만 그런것 같지? 외지 사람은 더해..얼마나 약았는데..우리집뒤는 전원주택들이 생겼고 우리집 주변이 과수원이라 700주고 지하수 팠어. 작년 여름 가뭄일때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말랐다고 우리집 물길 잠궜어. 이해해 지하수 먹음 되니까. 모자라면 물도 가져가게 마당도 오픈하고. 그리고 전원주택 올라가는 길이 우리 땅이지만 우리필요로 길 내서 별생각 없니 살았는데, 그 땅중 1평도 안되는 땅이 전원주택 주민중 1명 땅이래. 우리보고 사래. 당연 안사지. 활용도 못하는 땅을. 땅 안산다니 거기 다니지 말래...얼척 없어서..우리땅200미터 넘게 밟고 다니면서...우리땅 아니면 길도 없으면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