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에 코타츠 하나 사려고 했거든요.
코타츠가 아무래도 고가이다 보니까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스크레치 상품에 대해 네이버채널로 문의했어요.
전에 매장 방문시에도 직원이 스크레치 상품을 권하고 팔았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그런데 네이버톡톡으로 답변이 온 것들을 보니까 판매직원이라고 보기에는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단지 상품 안내만 부탁드린건데..
굉장히 퉁명스러운 것 같아요..
‘?’ 이건 보통 친구 사이에도 기분나쁘거나 꼽 줄 때 말고는 안쓰지 않나요? 아무리 봐도 업체에서 저한테 쓸만한 것이 아닌데..
제가 뭔가 잘못한 걸까요?
코타츠 중에서도 하기하라 브랜드를 다루는 업체가
제가 알기로 여기 *코타 뿐인 것으로 아는데..
뭔가 저렴한 상품 찾는 거지같은 고객 취급 받은 것 같아 매우 슬프네요 ㅠ
배송이 힘들다고 하시기에 혹시 제 거주지와 비슷한 곳에 배송할 일이 있다면 제 상품도 그때 옮기는 김에 옮겨줄 수 있냐고 부탁드린건데 제안할 수도 없을 정도인 부탁인가요? ㅠ 그냥 안된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너무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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