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탈죄송] 제 말투 좀 봐주세요~

|2018.11.29 02:35
조회 8,242 |추천 0

안녕하세요~

겨울에 코타츠 하나 사려고 했거든요.

코타츠가 아무래도 고가이다 보니까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스크레치 상품에 대해 네이버채널로 문의했어요.

전에 매장 방문시에도 직원이 스크레치 상품을 권하고 팔았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그런데 네이버톡톡으로 답변이 온 것들을 보니까 판매직원이라고 보기에는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단지 상품 안내만 부탁드린건데..

굉장히 퉁명스러운 것 같아요..

‘?’ 이건 보통 친구 사이에도 기분나쁘거나 꼽 줄 때 말고는 안쓰지 않나요? 아무리 봐도 업체에서 저한테 쓸만한 것이 아닌데..

제가 뭔가 잘못한 걸까요?

코타츠 중에서도 하기하라 브랜드를 다루는 업체가

제가 알기로 여기 *코타 뿐인 것으로 아는데..

뭔가 저렴한 상품 찾는 거지같은 고객 취급 받은 것 같아 매우 슬프네요 ㅠ

배송이 힘들다고 하시기에 혹시 제 거주지와 비슷한 곳에 배송할 일이 있다면 제 상품도 그때 옮기는 김에 옮겨줄 수 있냐고 부탁드린건데 제안할 수도 없을 정도인 부탁인가요? ㅠ 그냥 안된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 것 같은데 너무 심란합니다.

—————————

추천수0
반대수42
베플ㅇㅇ|2018.11.29 11:16
둘이 대화가 잘 안되네. 직접수령만 된다는데 물류팀이 근처에 올때 가져달라는건 무슨 개념없는 요구인지;; 그건 배송이 아니랍니까? 고객이 님 한명도 아니고 문의도 수없이 많을텐데 질문도, 요구도 과하고.. 찾아간다는건 수령하겠다는건지 그냥 알아보러 방문하겠다는건지 직원이 못알아듣게 말해놓고 갑자기 말투타령;;;
베플|2018.11.29 23:37
지말만하네. 판매자가 거칠게 말해서 그렇지 글쓴이가 병신같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