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를 이끌었던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
1966.2.20 / 미국
가장 미국적이고 섹시하면서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든 모델로 평가받고 있어
무조건적으로 마르기만 했던 모델이 아니라
항상 건강하고 볼륨있는 몸매의 표본이었음!!!
다른 모델들과 반대가 되는 모델이었지ㅇㅇ
그래서 아름다움의 비결을 물으면 항상 말하는게 '건강'이었고
그녀의 주장이 아직까지 미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여성 중의 하나로 대표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함
요즘 모델들 일때문이지만 잘 못먹고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보이는데 확실히 신디 크로포드
사진 보면 건강미가 돋보임
그래도 마르긴 말랐다...ㅠㅠㅠㅠㅠ
이런 전설적인 모델의 딸
카이아 조던 거버도 지금 모델의 길을 걷고 있는 중
(사진은 카이아 조던 거버)
엄마 젊은 시절 존똑ㄷㄷㄷ
금수저 모델이라고 처음에는 말이 많았지만
나름대로 잘 헤쳐나가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