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즈 가수석에 아이둘이 앉아 있어서 누구지 누구지 했었음.
알고보니,
시상자로 나온 손태영,권상우 아들, 조카(이루마 딸)
여기 앉아서 팬들한테 손흔들고 했다함.
가수들도 엄청난 노력끝에 앉을 수 있는 자리
팬들은 관객석도 표구하기 힘듦.
중간에 공연한 나하은양도 가수석이 아닌 관객석에 앉아서 대기함.
출연 가수도 아닌 시상자중에 한명인 손태영이 자녀를 객석도 아닌 가수석에 앉혀서 연예인 자녀 특혜다 빽이다 말나오는 중...
논란이되자 인스타글은 삭제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