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흉부외과 수술한사람 실로 안꼬매고 저거 붙이고 있더라 붙이고 있는동안엔 따로 드레싱도 필요없고 힐링되면 절개선만 남아있고 꼬맨자국 없이 깨끗함 기술의 진보를 느낌ㅎㅎㅎㅎ
베플ㅇㅇ|2018.12.03 02:13
헐 진짜 좋다ㅠㅠ 난 7살땐가 뭐 때문에 엄마가 다치면 꼬메야 한다는 얘기 듣고 어떻게 사람을 바늘로 꼬메냐고 일부러 겁주려는거 아니냐고 웃었는데 중학교때 팔 찢어져서 병원가서 꼬멨을때 사람 살을 꼬멘다는것 자체에 놀라고 너무 충격먹어서 그 꼬멨을 당시 기억이 삭제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