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의문의 실종사건이 지속적으로..일어나는데, 그게 말이지 단순 실종이 아닌 연쇄 살인사건이라는 거야! 이건 뭐.. 시체가 발견되지 않으니.. 아무도 살인사건인지 몰랐다는 거지..; 이때 궁금증이 투철한 주인공이 밝혀낸 바.. 그 범인은 살인을 하고 그 시체들을 어딘가 모를.. 숨겨진 지하철역으로 가지고 간다는거야...; 그런게 어디있어? 라고 하고 넘기기엔 뭔가.. 꺼림직해..-_-; 숨겨진 지하철역..;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먼가 불현듯이 스친 생각!-ㅁ-;; 이전에 스폰지(맞나?)에 나왔던..신설동역 유령승강장이 생각나더라고!!
분명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모르고 살던 그런... 우리나라에도.. 숨겨진 지하철 역이 있었던거라고~!-ㅁ-;; 왠지 무섭지않아? 이영화 보고나면.. 지하철 막차타다가 졸 수도 없을 것 같어…ㅠ_ㅜ 설마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진 않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누가 알아? 혹시 또 먼가 우리가 알지 못한 일들이 있을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세상은 내가 알지 못한 비밀들로 가득 차있는 것 같아~! 한줄요약 : 공포영화 보고 싶다. ps : 공포영화 나랑 함께 봐줄 사람 손..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