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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유린 당해도 그것을 좋게 여긴다?


대한민국 국민들을 촛불을 들게 했던, 특정인이 권리를 독점하여 나라의 정치를 좌지우지했던 국정 농단이 있어진 후로 요즘은 사법 농단으로 시끄럽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며 누구든지 성별이나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규정이 되어 있으며 공평한 의미의 저울을 들고 있는 대법원의 로고를 통해서도 법 앞에 만민이 평등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법 농단으로 전 대법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고 이런 일은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며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현실 앞에 힘없는 국민들은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나요?

모든 만민이 법 앞에 평등하게 공평한 저울에 달려야 하는데...

 

 

지구촌에는 수많은 국가가 존재하고 각 나라마다 그 나라의 맞게 만든 법이 있고 각 나라 사람들은 그 나라의 법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 법은 '육법전서'입니다

 

 이 육법전서를 통달 한 판사는 법관이 되어 육법전서를 기준으로 심판을 공평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누구보다도 공평의 마음을 가지고 공평한 저울인 육법전서를 기준으로 판결을 내려야 하는 자들이 육법전서 위에 앉아 있는 자들이 되어있음을 발견하게 되니 이 나라 현실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땅의 법도 공평해야 하겠지만 하늘의 법은 더더욱 공평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도 당신 맘대로 심판하지 않기 위해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에게 공평한 저울인 성경 66권의 법을 주셨습니다.
심판은 바로 이 성경 66권 천법을 기준하여 마지막에 말씀에 의거 심판하신다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자신들의 믿음이 사람에게 인정받고 보이기 위한 신앙이 아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라면 반드시 이 법을 적용받기에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소위 종교 지도자들은 이 법 위에 있어 자신들의 종교 지위와 권력을 이용하여 성추행에서부터 재산 축적과 온갖 비리와 부패의 온상을 만들었습니다.

 

https://newstapa.org/43960

 

 

어떤 영혼도 약속의 하나님의 법인 성경 66권 앞에 평등하며 하나님의 법인 진리를 앎으로 자유하게 되는 이 한가지 사실 앞에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교단을 만들고 단으로 묶고 자기 교회 자기 목사를 자랑하는 것은 영혼 사기요 거짓말입니다.

 

이 얼마나 무서운 영혼 사기를 하나님도 아시고 수천 년 전부터 말씀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예레미야 5:30-31)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②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내 생명〕

(시편 22:20)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이사야 56:10-11)]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요한계시록 20:12)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한복음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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