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이 너무 지치고 힘드니까 생각나는건 가족뿐이네요
누군가 회사일이 너무 지치고 힘들때
퇴근길에 군것질거리를 사서 식탁위에 올려놓으면, 기뻐하는 가족들때문에
내 힘든 일과를 보상받는 기분이 든다고 하던데...
그냥 살짝 공감되었을 뿐인데요...
지금 제가 막상 너무 힘드니까
가족..부모님이 생각나네요..
집에 가도 안계신 부모님 선물을 사서 들고가고 싶습니다.
맛있는거 사서 맛있게 드시는 걸 보고싶어요.
네이트에 글만 가끔 구경하다 처음 써보는글입니다.
엄마에게 말하고픈데 듣지못하시니..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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