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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추운 쪽방에

ㅇㅇ |2018.12.04 20:55
조회 43 |추천 0
사시는 노부부 두분도
그들의 방식으로 행복해보인다

참 편하고 따뜻한 내방도
혼자라 더 쓸쓸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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