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숏컷하고 노메이크업 치마대신 바지입기같은건 이미 하고있고 다른것도 탈코르셋할수있는게 뭐있나 계속 생각해보고 알아보는중인데 생각해보면 더울때 일부러 남들 시선 의식해서 일부러 속바지 더 챙겨입고 행동까지 남자들이 여자들한테 오랜시간 강요한대로 조신하게 하는것도 진짜 심각한 코르셋이라고 느낌... 탈코르셋 실천하면서 우리들이 알게모르게 얼마나 많은 코르셋들에 꽉 매여있었나 생각하니 소름끼친다.....
탈코르셋은 쇼컷, 노메이크업 등으로 정의되는게 아니야 탈코르셋은 쉽게 말하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지 수를 늘리는거지 그리고 누구에게나 코르셋은 달라 화장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이 화장을 하고 싶은데 주변 시선 때문에 용기를 내지 못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메이크업이 탈코르셋일 수 있어 내가 뭘 하든 주변이 의식하지 않고 하고싶은걸 할 수 있는 것 그게 탈코르셋의 목적이야 페미니즘에서 탈코르셋은 절대 필수가 아니야 코르셋이 없다면 벗지 않아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