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이고 새로 학원을 다니게 됐는데 갑자기 누가 아는 척을 하는 거야 알고보니까 초6때 나 왕따시켰던 애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자기 기억 안나냐고 친한척하는데 거지같아서 그냥 모르는척했거든 아무래 생각해도 짜증난다 ㅋㅋㅋㅋ 내 얼굴은 기억나면서 자기가 한 짓은 기억 못하나..?
따돌림 당한 이유도 그냥 왕따인 애랑 노는 게 꼴보기싫어서 여자애들끼리 헛소문내면서 왕따시킨거임 ㅋㅋㅋㅋㅋㅋ 억울하다 ㅋㅋ
막 멘탈이 상하고 그런 건 아닌데 그냥 기분이 더러워 그냥 무시하고 갈 길 가면 되는 거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