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느낀건데 세상에 인성 좋은 사람은 없는거 같아.
있어도 1%에 불과하다고 느껴.
예전에는 사람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가 중요했는데 이젠 어떤 곳에 있어도 인성 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지.교회다니면서 앞에서는 위해주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까고 다니는 사람 여럿봤고 앞에서는 헤헤 뒤에서는 이유불문 남 까기 바쁘고 인터넷이 발달되면서 웹상에서 개소리하고 다 자기들이 잘났단듯 우월감에 빠져있어서 까고 까고.청소부는 청소부끼리 자기가 더 잘났다며 힘 약한 사람 괴롭히고 변호사는 변호사끼리~ (그렇지만 학벌이 고학력일수록 그런게 덜 한 것 같긴 하다.)고학력도 노가다 일하다보면 그 수준에 맞는 사람이 되고 비아냥대고 남 무시하고 인성 개차반인 사람이 되겠지. 회사에서는 가식으로 대하고 가식은 오래 못가니까 거덜나고 진짜 착하고 남을 위하는 사람은 보기어렵고.
보면 경망스러워 보이고 미성숙한 사람도 되게 많고 요즘 ㄸㄹㅇ들이 그렇게 많다는데 그말이 실감돼. ㄸㄹㅇ들이 활개치고 오히려 정상인을 까는 개차반시대가 된 것 같다. 인성 좋은 사람? 연기는 할 수 있지. 근데 그게 오래갈까?구석으로 몰리면 다 본성이 나오는데? 남 무시하는 사람치고 좋은사람 없다는데 그러지 않은 사람이 요즘 있긴 있어?
인성 개차반인 사람 특징이 말만 ㅈㄴ많아서 지들 잘못은 쏙 빼놓고 착한사람 까기 바쁜데 시대가 그렇게 돌아가니 다 서서히 물드는거지.개인적으로 무뇌인 사람 너무 싫은데 나부터도 이렇듯 사람 차별하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