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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은 그럼에도 미묘한 분노를 느꼈다.

ㅇㅇ |2018.12.09 15:20
조회 27 |추천 0

아무리 그에게 심한 말로 상처를 주었다지만,
그녀 또한 홍원의 팬이다. 자신이 밑바닥이서부터 올라오며 겪어야 했던 고통스런 시간들,
그리고 고달픈 사건들을 이겨내고 팬으로서 남아준...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고마운 그 단어 "팬". 홍원은 자신의 팬을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말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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