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전세계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바 있는 브루노 무롱(bruno mouron)과 파스칼 로스텐(pascal rostain)의 "trash" 전시회 사진들... 이번에 프랑스에서는 처음으로 마돈나, 멜 깁슨, 톰 크루즈, 클린트 이스트우드, 엘리자베스 테일러, 존 트라볼타, 톰 행크스, 아놀드 슈왈제너거, 니콜라스 케이지가 버린 쓰레기 사진들이 전시된다고.. (사진 크기는 120cm x 180cm로 세밀한 부분까지 자세히 볼 수 있다.) 굳이 카테고리에 넣자면 현대미술.. 현대예술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참 별 게 예술이 되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