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 빡쳐서 엄마욕좀 한다.
성격이 너무 안맞아 정반대임
엄마는 남 뒷담화도 잘하고;; 낭비벽도 심하고
아빠같은 남편도 별로 없는데 ㅋㅋㅋㅋ
일 끝나면 아빠가 엄마 일 도와주거든
(엄마 도와주다가 아빠가 운전하는 업종이라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 났는데
미안하다고 자기 일 자기가 앞으로 스스로 한다고
그런 말도 안하고 ㅋㅋㅋㅋ 오히려 잘 좀 하지그랬어
그 ㅈㄹ하는데 오만정 다 떨어짐)
근데 엄마는 세상 남편 다 그런다고 아빠가
돈을못버니 엄마가 그 개고생을 하는거라고
요즘에 남자여자 어딨냐고, 집이 어려우면
성별 필요없이 맞벌이해서 열심히 살면된다고
다 그러고 산다 그러니까 ㅋㅋㅋㅋ 아니라고
남자는 능력이 좋아야한다고 아빠 욕해서
아 그럼 이혼하고 돈 많은 남자 만나라고!!
말하니까 기반 다 잡아놓고 자기가 미쳤냐고
그럼 ㅇㅇ 엄마.. 엄마가 생각없이 사들인
코웨이 물건때문에 빚 진거 아빠가 다 처리하는거 몰라?..엄마 진짜 무식해서 아빠가 소송도 다 걸어주고
그러는데도
고마운 마음 하나도 없지, 오히려 당당하짘ㅋㅋㅋ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면 자꾸 없는 사실 다 지어내서
어떻게든 자기 의견이 맞다고 피력하고
사람 난감하게 내 친구 외모로 뒷담까고
내가 알바해서 용돈이나 옷을 아예 안사준게 아닌데
자꾸 나한테 그 이상을 원해;;; 아빠랑은 완전
정반대야.. 내가 커서 나중에 직장자리 잡으면
더 좋은거 해준다니깤ㅋㅋㅋ하는 소리가
다른애들 어쩌고 저쩌고~~~아니, 그럼 엄마는
나한테 해준게 있나??ㅋㅋㅋㅋㅋㅋ
또 만날 나한테 아빠욕함ㅋㅋㅋㅋㅋ같이
욕해주길 원하는 건가? 아ㅃㅏ 거지라고 중졸이라고
ㅋㅋㅋ중졸인 아빠에 비해 엄마가 더 무식하죠 ㅎㅎ
시사, 상식 1도모르고 홈쇼핑만 보면서 충동구매하고
돈 좀 아껴쓰라하면 빼액!!!!! 말도 안통하고
자기 옷 자기가 뭐 샀는지도 몰라서 내 옷보고
왜 자기가 산거 멋대로 입고다니냐고 쌍욕하고;;
일주일에5번은 엄마랑 말싸움함
진짜 엄마같은 친구 있었으면 머리 한대 때리고
정신좀차리라고 욕해주고 싶다 후...
빨리 커서 독립하는게 방법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