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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바' 솔로로 연주하는 '정희연'씨! 무한감동100%

|2008.09.25 00:00
조회 2,213 |추천 0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슬픔  



이들이 꿈을 향해 한걸음 나아가는 것을 보며 목표, 꿈, 희망이라는 말들로 이쁘게 포장시켜 허상속에 살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짐을 느낍니다.   간만에 기분 좋은 드라마가 방영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종영때까지 우리 가슴속에 영원히 남을만한 예쁜 드라마로 계속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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