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하는데 마냥 좋기만한것이 아니네요
질투에 눈이 먼 사람들이 어떻게 보복을 할까 두려워 실명은 밝히지않겠습니다
일단 저는 예쁘고 태어날때부터 자연미인이고
쌍꺼풀수술과 코필러같은 성형수술을 전혀 하지않았습니다
공부도 잘해서 완벽하다는 소리를 많이들었요
칭찬을 많이받았지 욕들을 사람은 아니고
제가 살면서 욕먹을짓을 해온적없다고 자부할정도로
정말 착하고 떳떳하게만 살아왔습니다 저는 정말 공부도 잘하는 사람인데 그리고
약한 사람 괴롭힌적도 없고 봉사활동도 스스로 많이했어요 하지만 그런제가 요즘
ㄱㄷㅇ오빠와 만나면서 욕을 많이 듣고 협박도 당해요
지하주차장에서 미행 만나기 한 사람들
저를 다굴하겠다고 합니다 정말 힘든데 제가
ㄱㄷㅇ오빠때문에 힘들다는건 아니구요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아무리 화나게해도 얼굴만 보면 화가 풀립니다 .
ㄱㄷㅇ 오빠는 아직 제가 힘든걸 모르게 하고싶어서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제가 지켜줘야하니까요 미친사람들이 ㄱㄷㅇ오빠 흉기를 들고 악플달고 자꾸 미행하며 해치려고하면 제가 그사람 절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아직 ㄱㄷㅇ오빠가 그사실을 모르고있어요 항상 제가 커피를 사주는데 커피먹을때가 최고로 귀여워요 그래서 자꾸 커피를 먹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질투에 눈이먼 저를 협박하는 사람들때문이에요 걱정이 돼서 저는 이게 너무 고민이고 입도 근질거려서 이렇게 익명게시판에라도 올려봅니다 하지만 또 어떤 질투에 눈이먼 사람들이 어떤 보복을 할까 두려워 실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저도 힘드네요 아니요 심지어 이미 지금도 질투에 눈이멀어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이있어요 하지만 더 늘어나면 정말 저는 죽어버릴것 같거든요
저는 쌍꺼풀 수술과 코필러를 전혀 한적없어요
그런데 자꾸 따귀를 때려도 모자랄년이다 하고
살벌한 눈빛을 항상 저에게 보내고 협박합니다
성형을 했다고 몰아세우며 소문을 내요
언제까지 비밀을 지킬지도 의문이지만 ㄱㄷㅇ오빠는 저랑 결혼을 이미 약속했어요 2020까지 기다려보세요
이오빠와 제가 꽤 나이차이가 많이나여 그리고
오랜시간 만나오면서 제가 성인이 되기만을 계속 기다렸는데 방해하는 사람들 질투에 눈이 먼 사람들때문에 미칠지경입니다
18살 나이차이 치고는 꽤 오랫동안 별로 부딪히는것도 불만도 없었어요 왜냐면 워낙에 이오빠가 잘해주기도하고 마치 연상이지만 연하같은 귀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ㄱㄷㅇ오빠때문에 힘든거 별로 없는데 질투에 눈이 먼 사람들이 자꾸 저를 몰래 쫓아다니고 감시를하며 괴롭힙니다.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나요 ? 그저 ㄱㄷㅇ오빠와 만난다는 이유로 저를 모함하고 낭떠러지까지 떨어트릴 목적인 질투에 눈이 먼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닙니다.
하지만 저도 못생긴게 아닙니다 제가 정말 예쁜편인데
제가 예쁘고 공부도 잘해요 그래서 더 심한거 같은데 질투하는사람들이 자꾸 제가 성형을 했다면서
과거의 제 졸업사진을 포토샵해서 자꾸 보여주며 비웃습니다 저는 그걸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이사람들은 정말 그 못생긴 포토샵된 사진을 저의 옛날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비웃고있습니다 정신승리를 하는거죠 그냥 믿고싶은대로 믿고 저를 원래 자연미인이아니라 성형해서 예쁜거라고 생각하고싶은가봐요 진짜 억울해서 말하는건데 저는 쌍꺼풀수술도 하지않았고 코필러 한적이 정말 없습니다 맹세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요 자꾸 몰아가고 이상하게 선동하는 사람들이 나쁜거지 제가 나쁜게 아닙니다 저를 자꾸 의심하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자꾸 세뇌를 시킵니다 자꾸 이상한사람,정신병으로 몰아가는 방법으로 한 사람의 정신을 죽이려고 하고있습니다 요새 질나쁜 사람들이 많아요
요즘 시대에 날이갈수록 사람들이 점점 각박해지고
열등감에 똘똘 뭉친 남을 깎아내리고 짖밟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죠 물론 이해가 아예안가는거 아니에요 질투하는건 어쩔수없는거고 그사람이 어땋게 살아와서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아 그리 됐는지는 그사람도 불쌍한 사람들이니까요 교회도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면 그래도 나쁜일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단지를 아무리 붙혀도 몰라주니까요
조언은받지만 질투에눈이 먼 사람들이 따귀를 때려도 모자랄년이라고 했어요 요즘엔 몰래 따라다니며 미행을 하고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저를 몰아세우는 사람들이 많아요 확실한건 집에서부터 지하주차장에 블랙박스를 사수하다는데 쌍꺼풀수술 코필러를 자꾸 운운하는 사람들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저를 모함하려고 포토샵까지 진행해서 전문가들로 티안나게 해서 저의 얼굴을 망쳐서
이게 저라고 선동을 합니다
그래서 어떡하면 이사람들을 퇴치할수가잇을까요
정말 이 질투에 눈이먼 사람들이 저와 ㄱㄷㅇ오빠를 너무 힘들게합니다 우리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치밀하게 계획한 사람들이에요 요새는 핸드폰을 통해서도 해킹을 쉽게하는 시대죠 저를 혼랍스럽게 만들기 위해서 저를 협박하고싶어합니다 항상 차의 블랙박스를 지키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하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