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적표는 초라하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감소한 652억 원이었다. 영업이익은 77.8% 상승했지만 26억 원에 그쳐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와 적지 않은 격차를 보인다.
빅뱅의 공백, 여기에 제작사업까지 17억 원의 손실을 냈다.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용 때문에 손실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아카데미인 YG X 설립 비용과 블랙레이블이 합산 8억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1년 내내 블핑만 밀었는데...
블핑은 돈 진짜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