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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배 든 SM·JYP, 초라한 YG 어쩌나

ㅇㅇ |2018.12.20 14:10
조회 42,854 |추천 204

반면 YG엔터테인먼트의 성적표는 초라하다.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감소한 652억 원이었다. 영업이익은 77.8% 상승했지만 26억 원에 그쳐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와 적지 않은 격차를 보인다.

빅뱅의 공백, 여기에 제작사업까지 17억 원의 손실을 냈다.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용 때문에 손실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아카데미인 YG X 설립 비용과 블랙레이블이 합산 8억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다.


1년 내내 블핑만 밀었는데...
블핑은 돈 진짜 안되는듯

추천수204
반대수124
베플ㅇㅇ|2018.12.20 14:23
솔직히 블핑이 활동을 눈에 띄게 많이한건 아니잖아 블핑이 수익이 안된다는건 많이 활동했을때나 할 수 있는 얘기야
베플ㅇㅇ|2018.12.20 14:11
고정비 때문이라잖아
찬반ㅇㅇ|2018.12.20 14:32 전체보기
돈은 위너랑 아이콘이 벌고 블핑은 YG의 글로벌인기를 언플하기 위한 주가유지용이지 근데 대부분의 기획사가 다 똑같아 여돌은 대중용,언플용이고 남돌 팬덤으로 돈벌이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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