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큐 1월호 화보
지큐 변태새끼들...저도 맘에 들었습니다 (이 사진때문에 글을 쓰는 것이 맞음ㅋ)
조명이랑 옷이랑 사실 다 모르겠고
그냥 서강준 얼굴이 모든 것을 살렸다 보면 될 듯
악세사리도 왕큰거 화려한거 반짝반짝한거
남자 배우나 아이돌들이 하는거 좋아하는데 이것두
겁나 맘에듬ㅋㅋㅋ
뭘 표현하고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서강준 잘하네
근데 서강준한테 일부러 포커스 안 맞춘거겠지..?
서강준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눈동자 정말 국보급ㅇㅇ
치인트에서처럼 그런 캐릭터 한번 더 해줬으면 좋겠다
내기준 서강준이 연기한 역할들중에 백인호가 최고였음
좀 날티나는 양애취 역할ㅇㅇ근데 사연있는 그런..
서강준 존1나 얼굴천재
타고 난 홀리는 분위기까지 완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