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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하고 있어

나도 그렇고 캐럿들도 같이 지쳐가고 있겠지만 우리 꼭 끝까지 버텨서 끝내자. 세븐틴 위해서 이렇게 싸워줄 사람 우리밖에 없는데, 우리가 놔버리면 대체 누가 이렇게 해주겠어.

서로 다독여주면서 버티자. 포기하는 건 우리가 아니라 회사가 될 거야. 오늘도 또 힘내! 사랑해!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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