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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듭니다.

채희창 |2018.12.24 12:59
조회 81 |추천 0

저는 원룸에 살고있는데요

옆집원룸때문에 너무나 괴롭습니다.

옆원룸에서 시끄럽고 뛰어내리길래 벽을 몇번쳤더니 이제는 고의적으로 자기집 마루에 의자를갖다놓고 밤새 뛰어내리기를 합니다. 저희는 방과 주방이 분리된 원룸인데요 작은원룸이예요

그쪽집 주방이 제방과 붙어있는데 그쪽집에서 고의로 뛰어내리면 쿵소리와함께 제방에 침대가 놓여있는데 진동이 제방까지 전달되어서  그진동충격이 바닥에서 침대로 그리고 침대에자고있는 저한테 전달되어 깜작놀라기도하고 가슴의 통증까지  뻐근하게 느껴집니다.  심장을 발로짓밞는 느낌이예요

 

방의크기가 넓다면 뛰어내려도 덜영향이갈텐데 그쪽과 거리가 가깝다보니 그쪽원룸에서 뛰어내리면 저의방에 진동충격이 전달되어  잠을 잘수도없고 심지어 쿵하고뛰어내리면 그진동충격에의해 가슴의 통증뿐만아니라 배까지 아프더라구요 그진동충격에의해서요 몸은 바싹 긴장(경직)되어있구요 어떨땐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잠을자는게 두렵기도해요 뛰어내랄때 진동충격에의해 통증이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매일매일 상당합니다. 10분에서 15분간격으로 밤에 고의로 잠을 못자게 하려고 새벽내내 12시부터~ 새벽5-6시까지 그러다가 새벽6시되면 자러들어가더라구요 저는6시에 일어나서 매일출근준비하구요  

 

매일매일 잠을 못자니 직장을 다니는 데 너무 힘들어서 주인분께 3번이상  얘기드렸으나 주인은 그사람한테 얘기를 전달 했으나 달라지는게 없었습니다. 주인이 저보고 직접찾아가서 얘기해보라고도 해서 몇번이나 그집초인종을 눌렀지만 있어도 나오지를 않더라구요 쪽지를 써서 붙엿는데 결국 싸움만 일어났습니다. 저는 여자인데 혼자살고

그집은 남자 와 그의 어머니가 살더라구요 뛰어내리는 사람은 아들인거같았어요

 

이사만이 답이겠지만 지금 현실에서는 이사가 어렵습니다. 최소 6개월에서 1년은 더살아야하는데 좋은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경찰에 신고는 가능한건지 이런경우 경험이 있으신분은 어떻게 하셨는지 좀알려주세요 지금 너무 힘들어요 이러구산지가 1년4개월정도 됬어요

생활소음이면 충분히 참겟지만 고의로 괴롭히는거라 견디기 힘들어요 고의로 잠을 못자게하기위해 저런식으로 행동하니 꼭 감옥소에서 죄인을 고문할때 잠을 안재우는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출근위해 운전도 해야하는데 잠을 잘못자니 위험하기도하고요 뛰어내릴때 사실 소리는 거의

나는 편은 아닌데요 문제는 진동충격에의해 잠을 못자게해요 뛰어내릴때 제가 놀라기도하고요

가끔 뛰어내릴때 반응을 안보이면  가끔 벽을 쳐보거나 소리를 내키기도해요

해결방법이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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