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언제부터인지 학원쌤을 좋아함
지금은 입시가 다 끝나서 학원도 끝남
근데 쌤이 맨날 생각나고 미치겠어ㅠㅠㅠㅠ
쌤이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는데 아마 엄마뻘일듯해,,
사귀고싶다 이런건 아닌데
그냥 너무 보고싶도 수업시간이 그립고 그래ㅠㅠㅠ시도때없이 생각도나,,,,
수능끝나고 며칠 지나서 학원 근처에서 쌤 퇴근할때 우연히 만나 인사했는데 너무 좋기도 했는데 며칠 마음이 아팠어ㅠㅠㅠ
쌤이랑 실루엣 비슷한 사람 보면 쌤인가하고 확인하고 혼자 심쿵하고ㅠㅠㅠㅠ
쌤한테 한번 연락하면 이핑계 저핑계로 계속 할까봐 못하겠어 나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