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곧 29살되는 여자입니다주위 사람들한테 얘기해보면 재산여부는 남편 될 사람에게도 공개하지말라고 하던데요..
지방에 살고있고 앞으로 3년정도 더 모아서 3억대 정도의 집을 대출없이 제 명의로 사려고 하는데미래 남편될 사람에게 이런 부분을 공개해서 좋을게 없는건가요?
금전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집 해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남자들은 집을 해와야 한다고 하지만 여자가 집을 해가면 여자만 손해본다는 식으로얘기를해서 왜 그런지 정확하게 알고싶습니다
결혼할 때 여자가 집을 해서 가게된다면 남자측에선 뭘 준비하고,결혼후의 금전 부분은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자가 명의로 된 집을 소유한 상태에서빚없고 자녀없이, 부부 한달 월 소득이 500만원 내외라고 했을 때 저금은 얼마정도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