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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불행을 불을 질러서 사회로 환원하고 있네요,
불을 질러대는 이유가 대구지하철 방화사건 처럼 단순한
개인의 불행사를 핑계로 '생사람 잡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내몫이 안되는 건 판을 깨버린다."는 것입니다.!
방화의 두번째 이유는 "죽어도 남 잘 되는 꼴은 못 본다.!"는 겁니다.
절친한 친구라도 나보다 잘되면..저주와 해꼬지가 즉발합니다.
우리나라 큰일입니다.
" 친부모 살해 " 나 " 친딸강간 " 같은 범죄만 넘처 나는게 아니라
정신상태들이 총체적으로 부패 하였다는 것입니다.
바야흐로 육체도 정신도 썩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래는 최근에 발생한 악질 방화사건 17건..!
.................................................................
01.■친구의 성공 시기해 불 지른 40대 붙잡혀
[노컷뉴스 2007-03-15 09:00:57]
부산남부경찰서는 성공한 친구를 시기해 친구 공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박모(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달 25일 새벽 6시30분쯤 남구 대연5동에서
친구인 이모(40)씨가 운영하는 싱크대 제조공장에 불을 질러
8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경찰에서 "어릴 적 함께 싱크대 제작기술을 배워
공원으로 일했으나 친구만 자수성가해 공장사장이 된게
불만스러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02.■산불진화용 갈퀴 제조업자 제품 팔려고 연쇄방화
[경향신문 2007-03-13 19:22:42]
산불진화용 갈퀴 제조업을 하는 40대 남자가 자신의 제품을 팔기 위해
산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영천경찰서는 13일 갈퀴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이모씨(43)에 대해
산림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16일부터 최근까지 포항과 구미·영천 지역 야산에
모두 6회에 걸쳐 산불을 낸 혐의다.
〈영천|백승목기자 mbaek@kyunghyang.com>smbaek@kyunghyang.com〉-
03.■해고 앙심 방화 30대 쇠고랑
[노컷뉴스 2007-03-28 08:19:31]
경주경찰서는 해고를 당한 앙심을 품고 회사 야적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김모(3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경주시에 있는 폐수지 재생업체에서
영업당당이사로 일하다 퇴직당한데 앙심을 품고
28일 오전 2시 20분쯤 술을 마신 채 회사에 찾아가
야적장에 있던 재활용 폐수지에 불을 붙여 6천여만원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cbs 권대희 기자 kdh@cbs.co.kr
04.■부부싸움 뒤 불지르고 남의 차 7대 파손
[쿠키뉴스] 2007년 03월 20일(화) 09:28
대구 동부경찰서는 20일 부부싸움을 한 뒤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남의 차를 파손한 혐의
(현주건조물방화 등)로 권모(49·노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18일 오전 2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이모(59)씨와
부부싸움을 한 뒤 이씨가 가출해버리자 홧김에
두루마리 화장지에 불을 붙여 거실과 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있다.
권씨는 이어 조리용 냄비를 들고 밖으로 나와
집주변 골목에 주차된 자동차 7대를 두들겨 연쇄 파손시킨 혐의도 받고 있다.
05.■생활고 비관…지하철에 불붙이려던 50대 붙잡혀
[노컷뉴스 2007-03-19 07:52:41]
술에 취한 50대가 생활고를 비관해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불을 지르려다 승객들의 신고로 미수에 그쳤다.
18일 오후 2시 50분쯤 지하철 1호선 부산진역에서
좌천동역 구간을 달리던 2151호 전동차 안에서
조모(53)씨가 라이터로 갖고 있던 신문지에 불을
붙이려다 실패한 뒤 한 승객의 신고를 받은 역무원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조사 결과 조씨는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던 도중 임금이 수개월 동안
받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홧김에 불을 붙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cbs 장규석 기자
06.■자신의 집 불지른 20대 붙잡혀
[ytn] 2007년 03월 19일(월) 08:38
경남 남해경찰서는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29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오늘 새벽 0시 반쯤 경남 남해군 상동면의
자신의 집에서 평소 가족과 이웃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불만을 토로했지만 가족이 이를 들어주지 않는다며
보일러실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07.■아들 내외 이삿짐 꾸리자 "자신 버린다" 오해 80대 방화
[부산일보 2007-03-16 12:21]
부산 사하경찰서는 16일 아들 부부가 자신을
버리는 것으로 오해해 집에 불을 지른 이모(80?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15일 오후 6시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1동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아들 내외가 이사를 가기 위해
짐을 꾸리는 것을 보고 자신을 버릴 것이라고 생각해
홧김에 주방에 있던 라면박스에 불을 붙여 5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혔다. 김경희기자
08.■아내와 말다툼 중 방화, 60대 중화상
[뉴시스 2007-03-14 09:44:33]
14일 새벽 2시34분께 부산 남구 s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술에 취한 h씨(61)가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h씨는 이날 자신의 아내(58)와 말다툼을
하던 중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 바닥에 신나를 뿌리고
불을 지폈으며 이 불이 자신의 몸에 옮겨 붙어 3도 가량의 화상을 입었다.
박인옥기자 io@newsis.com>pio@newsis.com
09.■보험금 노린 방화 40대 주부 검거
[스포츠투데이 | '속보' | 2007.03.16 10:06
경남 김해경찰서는 16일 보험금을 노리고 자신이
세들어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허모(43.여.주부)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지난 7일 낮 12시15분께
자신이 사는 김해시 진영읍의 아파트 안방에 있던
이불에 불을 붙여 침대와 tv 등 가재도구와 아파트
내부를 태워 2천여만원(경찰 추정)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10.■'홧김에' '그냥' 차량 방화
[김해=뉴시스 2007-03-15 09:02:37]
경남 김해경찰서는 15일 동거녀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동거녀의 승용차에 불을 지른 윤모씨(37)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14일 새벽 5시20분께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 동거녀 유모씨(31)와 외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격분,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동거녀의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다.
경찰은 또 특별한 이유도 없이 대형트럭에 불을 지른
강모군(16) 등 10대 고교생 2명을 방화 혐의로 입건했다.
11.■"호기심에" 화물차 방화 고교생 입건
스포츠투데이 2007.03.15 09:18
경남 김해경찰서는 15일 주차돼 있던 화물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일반자동차 방화)로 고등학생 김모(16)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16일 오전 2시30분께
경남 김해시 삼계동의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돼 있던
변모(31)씨의 4.5t 화물차량에 불을 질러 차량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12.■보험금 노린 반인륜 행위 급증…전체 보험 범죄 중 40%가 20대
[쿠키뉴스 2007-03-13 09:02:31]
대구중부경찰서는 지난 1일 카드빚을 갚을 목적으로
자신의 차량에 불을 지른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김모씨(32·포항시 북구)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4년 2월8일 오전 3시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렉스턴 차량에
불을 지른 뒤 모 해상 화재보험으로부터 보험금 2천567만원을 받아낸 혐의다.
13.■'아내가 이혼 안 해준다' 격분해 자기 차에 방화
[노컷뉴스] 2007년 02월 21일(수) 07:13
부산 사상경찰서는 별거 중인 아내가 이혼해 주지 않는다며
자신의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김 모(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20일 오전 9시 30분쯤, 사상구 덕포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일회용 라이터를 이용해 종이에 불을 붙여
자신의 차랑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재가 발생하자 김 씨는 차량에서 탈출해 조수석 일부만 탔다.
부산cbs 김혜경 기자 hkkim@cbs.co.kr
14.■홧김에 딸 승용차 방화 아버지 검거
[ytn 2006-12-19 09:12]
대구 달서경찰서는 딸의 차에 불을 지른 혐의로
50살 정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오늘 새벽 0시 50분쯤 대구 송현동 주택가에
딸 소유의 소나타 승용차에 불을 질러 차량 범퍼 일부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딸 집을 찾아가 문을 열어달라고 했지만,
거절당하자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5.■부부싸움 중 남편 몸에 기름 뿌리고 불 질러
[부산뉴시스 2006-10-16 10:06]
부산 사하경찰서는 16일 부부싸움 도중 격분, 남편의 몸에
석유을 뿌리고 불을 지른 서모씨(39.여)에 대해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1시4분께 사하구 자신의 집에서
남편 이모씨(59)와 부부싸움을 하던 중 불을 질러
이씨에게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박인옥기자 io@newsis.com>pio@newsis.com
16.■집에 불질러 동거녀 숨지게 한 40대 구속
[뉴시스 2006-07-24 09:56]
경북 영천경찰서는 24일 말다툼 도중 집에 불을 질러
동거녀를 숨지게 한 이모씨(41)를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2시께 영천시 야사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전날 늦게 귀가한 동거녀 김모씨(36)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 시너를 방안에 뿌리고 불을 붙여 김씨를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다.
이재춘기자 leejc@newsis.com
17.■폭력 남편, 불질러 아내 살해시도
[ytn 2006-02-14 08:57] [김종호 기자]
부산 금정경찰서는 가출한 아내를 살해하려한
혐의로 41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19일 오후 1시쯤 부산 서동 자신의
아내 38살 양 모 씨 집에 찾아가 방 바닥과 양 씨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자신의 폭행에 견디다 못해 자녀 2명을 데리고
지난 해 10월 피신한 아내 양 씨의 집으로 찾아가 홧김에
불을 질렀고 이 과정에서 김 씨도 중화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