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아이오아이부터 그룹흥행맛좀 보더니 곧바로 계획해놓았던 프로젝트를 시작했지
그 프로그램이 소년24
기획사 연습생이 아니라 개인연습생을 데뷔시키는 것
하지만 처참히 실패했지..
근데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cj는“극장”이라는 시스템을 가져와서 공연을 했어
이게 바로 akb48의 극장시스템을 한국에 도입한 최초의 사례가 됐어
프로듀스101이 총선거시스템을 카피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이러한 세밀한 것까지 배낀거야
하지만 프로그램이 망했기에 사람들은 관심도없고 그런갑다하고 사람들의 관심은 프로듀스101 2로 쏟아지지
프로듀스101 2가 역대급 성공을 거두고 마지막화가 끝난 날 아이돌학교 몇백명이 나와서 춤춘거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거야
다들 일본아이돌이 다 됐다며 이상하다 했지
근데 이렇게나 떼로 나와 나오는 그룹은 누구밖에 없다? Akb48밖에 없다...
그리고 아이돌학교에서 내세운 이상한 조건이 있는데 실력은 필요없고 “예쁘면된다”야
사람들이 이 이상한 말에 정말 읭?했었지
이것조차도 사실은 akb48에서 내세운 실력은 필요없고 성장하는 걸 지켜보자 라는 거랑 거의 유사하지
맞아 이렇게 cj는 워너원이라는 대박그룹을 만들고도 만족을 못한거야
왜냐면 어떻게해도 자기네 그룹으로 만들 수가 없거든
그래서 all 개인연습생만 뽑아 7년계약을 맺는 소년24시즌 2를 펼치지만...
또 망했어
프로미스는 데뷔했고..
프로미스9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약속회라는 신개념 포맷을 가져오지만
또 다시 akb의 악수회 (약속회)시스템을 배낀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이돌학교를 함으로써 실력은 필요없고 매력만, 악수회배끼기, 나와서 떼로 춤추기 등 akb의 포맷을 엄청나게 따라했지만 결국 한국에서 안먹힌다는 걸 깨닫긴했지
준영이가 찔렸는진 몰라도 표절논란을 묻기(?)위해 급기야 프로듀스48을 만들어버리지
여기에 아학에서 데뷔못한 몇몇연습생과 프로미스를 하다가 현타온 장규리까지 합류하지
하지만 총선1위 쥬리나의 하차.. 재미없는 순위발표식..우익논란....
결국 프로듀스48은 망해가고 있었어
(아이즈원이 떠서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이때만 해도 진심으로 다들 연습생들을 여기서 데뷔시킬 순 없다고 탈주시키자고 하고있었지)
여기에 akb의 총선거 속보시스템까지는 이젠 당당하게 들고왔지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준영이는 이걸 변형시켜서 순위맘에 안들때마다 단독속보릡늬당!!!하면서 어떻게든 지맘에드는애들로 널려고 하는 의도였지ㅋㅋㅋㅋㅋ
자기 좋아하는애들 천사의편집+지맘대로 단독속보까지 아주 대환장파티를 벌이면서 팬들도 대환장파티가 됐어
하지만 cj의 파생 소속사의 캐리로 홍보를 오지게 때리고 멜론진입9위를 하면서 한국와서 또 망할 뻔한 일본멤들이 개꿀을 빨게되고
일본에서 탑46그룹을 밀고 아이즈원이 센터를 먹는 등 엄청난 행보를 이어가게됐어
소속사가 일을 오지게 잘한덕에 프로미스9도 차트인&뮤비 1000만을 돌파했지
그리고 최근 뜬 프로듀스x101
근데 이렇게 공개적으로 개인연습생을 모집하는 건 처음보지?
맞아 cj는 소속사내에서 자기들이 가질수있는 팀을 얻고싶어했지 사실상 프로듀스X는 프로듀스48의 후속작이 아니라 소년24와 아이돌학교의 후속편이라고 볼 수 있어.
여기다가 계약기간 7년이면 말 끝났지
이 아이돌들이 성공할 경우 cj는 악수회, 공연, 팀분화를 다 할 수도 있어
그리고 이번 프듀에는 akb와 합작을 했기 때문에 우린 어차피 akb후속 프로그램입니당❤️라고 당당히 합작을 해버려서 100% 속보시스템도 들고올거야
(그래서 이렇게 akb와 금은 안긎고 함께 아이즈원이 글러버루48그루브케이크에 함께 꽂히며 seo48이란 말을 듣게 되지 )
일본에서 오늘 데뷔한 충격적인 하트안무... 제목은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싶어... akb와 다를게 없다
그냥 빨리 한국에 데려와...
그냥 일본 프로듀서 아키모토는 아이즈원을 akb자매그룹으로 낙인 찍히게 하고있음
그래야 akb48의 위상이 다시 올라가니까
프로듀스x가 몇명을 뽑을지를 모르기 때문에 만약 멤버수가 많다면 akb내에서 했던 프로모션을 모조리 다 카피하겠지?
나도 쓰면서 이렇게 akb포맷을 많이 카피한 줄 몰랐어ㅋㅋㅋㅋㅋㅋ 소름돋네
근데 왜 안준영이 이렇게 akb시스템을 카피하냐면 안준영이 akb멤버 하이텐션 센터 파루루의 팬이란 썰이 있거든. 그래서 자신도 그런 그룹을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아 아무래도 팬들이라면 그런 로망(?)이 있을 수 있겠지
아무튼 이 그룹이 성공할 경우 CJ가 아이돌판을 먹는 건 시간문제야.
대신에 소속사별도 아니고 이렇게 개인연생으로 나온 그룹은 모조리 망했는데(아무래도 기획사별로 나와서 하는것보다 개인연생만 나오면 흥미가 떨어지는듯) 다른 프로그램이랑 똑같이 무대하고 경연하고 이러면 확실히 흥미가 떨어질듯 왜냐 벌써 4번째.... 프듀48은 일연생이 나와서 akb시스템과 똑같이 한국연생과는 비교과 안되는 실력을 가지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여기서 조차 akb 성장포맷을..) 일본의 48명의 김소혜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어ㅋㅋㅋㅋㅋㅋ
또 다른나라아이돌이 우리나라에 와서 경연했기 때문에 본사람들한테는 흥미가 있었지
하지만 내 생각엔 저번프듀까지가 마지노였던것 같긴해.. 게다가 저번프듀부터 안본사람이 훨씬 많음
사실 프듀시스템은 안건드렸는데 아무래도 소년24,아학이 너무 망하다보니까 준영이도 빡쳐서 프듀에 이시스템을 넣어버린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