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어놓을 곳도 없고 걍 여따 써야지 개짜증난다 진심
엄빠 둘다 맞벌이라서 원래 늦게 들어오는데 아빠 직장 바꿔서 텀이 생겨서 지금 3주째 집에서 걍 쉬고있음
집안일은 엄마가 그냥 다 하는데 아빠는 어쩌다 한 번 집안일 도와주면 생색 오지게 내고 ㅋㅋ 나랑 언니도 집안일을 많이 하는 편 아닌거 맞는데 아빠는 아무것도 안 함 분리수거는 하네 가끔 ㅇㅇ.. 그러다 갑ㅈㅏ기 오늘 집이 왜이리 더렵냐고 씅질내는데 엄마는 자기도 일하고 와서 밥차려주고 할 게 너무 많다고 하니까 이거 치우는데 몇분도 안걸린다 ㅇㅈㄹ하고 드라마볼시간에 치우라는데 엄마가 로봇이냐 ㅋ ㅋ ㅋ 집안일하지도않는데 집 상태로 생색 조카냄 진심 엄마가 그럼 좀 도와달라고 하면 조카 말문막힌다는듯이 말대꾸한다고 ㅈㄹ하고 ㅋㅋ ㅋ ㅋㅋ ㅋㅋ아 짜중난다 진심~~ 먼저 조카 화내놓고 같이 화내면 싸가지없댄다 그래서 우리 강아지한테 화풀이한다 강아지 같이 산지 1년도 안됐는데 어쩔때 보면 우리집에 온게 너무 불쌍해 아빠가 화나면 강아지를 때린다 ㅋ ㅋ 그러니까 강아지도 아빠 싫어서 아빠가 방에서만 나오면 짖고 그럼 그거에 또빡쳐서 또 위협함 아 진짜 ㅉㄱㆍ증나 지금 집에서 편히 쉬고잇으면 집안일좀 돕던가 ㅋㅋ.. 하루종일 방에만 잇으면서 생색은 무슨 집상태 보기 싫으면 보기싫은사람이 치워야지 분리수거한다고 뭐 자기도 집안일 돕고잇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래놓고 집에들어올때 다녀왔습니다 인사하라고 ?? 인사할만해야 하지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