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여자고 중딩이고 나 고딩인데 동생이 원래 말도 별로 없고 나랑 얘기하는것도 안좋아하고 접촉도 안했거든ㅋㅋㅋ 근데 어느날부터 애교가 늘었어 보니깐 갖고싶은게 생겼나봄 마침 돈도 좀 여유있고 문상도 남아돌고 해서 폰케이스도 선물로 사주고 문상도 그냥 남는 거 다 줬는데 아침마다 인사하러 오고 ㅅㅂㅋㅋㅋㅋㅋ 뭐 시키면 다 갖다주고 갖다놓고 안마하고 일주일 넘게 별짓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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