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삼사년전쯤 내가 ㅇㅅ 한참 팔때 ㅋㅇ가 팬한테 제일 무관심햇음 나름 엑소에서도 인기 상위권일때. 사생 아닌 평범한 팬들한테도 아예 무관심하고 심지어 귀찮아하는 표정이었음 그걸 팬들은 시크한거라고 포장하고ㅎㅎ 근데 그때 ㅋㄹㅅㅌ 이랑 열애설 터짐 그때부터 인기 급락하고 개인 굿즈 제일 안팔리기 시작함 그래서 위기의식 느낀건지 갑자기 생전 해달라고~ 해달라고 해도 씹고 안하건 애교, 팬썹을 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 그랭 연애하려면 돈 필요한데 그러려면 개인굿즈가 중요하지ㅎㅎㅎ 근데 열애설 또 터졌넹ㅋㅋㅋ 이번엔 뭘 할거니? 혀짧은 소리라도 할꺼니? 내 개인굿즈 사주세요 잉잉 이렇게 할거니? 카페도 팬장사 한다고 욕먹던판에 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