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아이돌들 엔딩 싸움이 아니라 대형소속사의 횡포와 입김이 얼마나 강력한지 제대로 일깨워주는 기사인듯. 방탄소년단이 그 속에서 아득바득 버텨오기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짐작할 수 없다. 엑소에게도 득이 될게 없다 오히려 독이 됐음 됐지.. 찬사만 가득한 기사들속에서 버릴말 한마디 없는 좋은 기사다.
+)오 톡선됐네.. 답답한 마음에 올린 글이었는데 ㅋㅋ 그리고 논점 흐리는 댓글들이 몇몇 보이는데 내가 하고싶은 말과 이 기사의 핵심요점이 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