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안가보신 분들이 대부분 댓글을 쓰긴 거 같네요...저는 엘에이 현지인이고 2014년도부터 코첼라 다녓는데....코첼라는 빌보드차트나 이런거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느낌대로 넣는 식입니당 어차피 가면 다 같이 캔디나 몰리 먹고 약빤 상태로 놀아서..그리고 요즘 케이팝이 아시아인들이 많이 듣다보니 많이 넣어줘요! 사실 인지도도 낮고 노래도 못알아먹어서 막상 현장에서는 호응이 매우 적지만 그래도 아시아인들은 많이들 즐겨서 넣어줍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제대로 알고 경험해고 얘기를 하셔야지 무작정 까시네요 근데 블핑이랑 혁오 걱정되는 건 사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현장에서 내가 다 쪽팔릴까바 무섭다...그리고 초청되었다고 해서 엄청 영광으로 아는데 여기애들은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아요 절대ㅋㅋㅋㅋ한국에서만 자랑스러워하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