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기가에 33만원임 중고 매장이 집 근처에 있길래 가볼건데 거기 아저씨 말투가 되게 장난스러워서 믿지를 못하겠음.. 울아빠랑 전화하면서 손님 파일 정리 해주고있었나봐 근데 갑자기 뭔가 잘못됬는지 아 잠깐만 아 ㅈ됬다 아 죄송해요 제가 가끔 좀 이래요 손님 파일 정리해주다가 그만... 하 이러면서 막 중얼중얼 거림.... ㅈㄴ 무서워서 아빠한테 가지말자는 식으로 말했는데 아빠가 오히려 이런 사람이 더 믿음짇스러워 이러면서 이따가 가재....글보니까 저는 제가 쩍팔려서 사기를 치지 않는다 등등 글만 보면 좀 믿음가는데 뭔가...영...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