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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개빡친상태임 진짜

ㅇㅇ |2019.01.03 18:21
조회 5,116 |추천 14
며칠전에 동생이랑 나랑 ㅈㄴ 싸웠거든? 나보고 지 옷을 입지 말래는 거임; 내가 그년한테 너 내 화장품 그럴거면 쓰지 말라고 개지.랄했더니 엄마한테 가서 지는 쓴 적 없다고 ㅈㄹ하길래 미친년두고보자 햇음 그 시2발년이 내꺼 화장품 얌전하게 허락맡고 쓰면 진짜 아무 말도 안 함

근데미친년이 지가 내꺼 썼다고 티내고 싶은가 섀도우 팔레트는 다 번지게 해놓고 심지어 피부바르는 쿠션까지 빌려놓고 미친년이 존.나 세게 눌러서 다 짜놓고 나몰라라 덮고 튐 시2발년이ㅋㅋㅋㅌㅌ투ㅜㅜㅜㅜㅜ 아 진짜 개짜증나

내가 오늘 집와서 걔 파우치 열려있길래 봤더니 잃어버린 줄 알았던 내 섀도우랑 립스틱이 있어서 개빳친상태로 봤더니 둘다 아주 가루가 나있음ㅋㅋㅋㅋㅋㅋ아; 시.발 ㅠㅠㅠㅠㅠ 어떻게 화장품을 그따위로 쓸 수가 있냐 심지어 지껏도 아닌걸 아 진심 개짜증난다 시.발년ㅠㅠㅠㅜㅠㅜㅜㅠㅜㅜㅜ 너네가 나라면 어쩔거냐 그간 쌓인게 너무 많아서 진짜 개짜증남 가방에 파우치 들고다니자니 안그래도 책때문애 무거워서 맨날 파우치 숨기는데 그래도 귀신같이 찾아냄 2ㅔ발 나 위로나 조언좀 해줘 진짜 시ㅡ발

인터넷에서 본 글처럼 파우치에 칼날 달아놓을까? 시ㅡ발년 진짜 개짜증남 존2나 사이코같은데 니들이 내 심정이 되어봐야함 지금 동생 없는데 이번에도 적반하장으러 지.랄하면 진짜 칼날 달아놓을거임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ㅇㅇ|2019.01.04 00:46
걔가 재일 아끼는옷 입고 나가서 지울수 없는거 뭍히고 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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