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쓰레기는 인간 취급자체를 금해야 합니다.
그리구, 부모님이 반대하는 교제나 결혼은 가급적이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어른들이 봤을때 문제가 있기때문이죠.
당사자는 콩깍지가 씌어서 모릅니다.
이제라도 콩깍지가 벗겨졌으니 다행이구요,
다른 분들처럼 제 생각도 고소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저두 예전에 안 만나준다구 손목에 칼대고 죽겠다고 난리친 너ㅁ 이 있었는데여,
그런 너ㅁ 조심하셔야 합니다.
부모님 생각하시면 고소하셔서 값을 치르게 하시고, 십원이라도 건지는것이 부모님이나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덜 억울할것 같네여)
힘내시구요, 그 너ㅁ 과의 일 하나하나 빨리 진행하세요(고소하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