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두분이서 다시 같이 숙소 생활 하실 생각 있으세요?
MC: 창민 씨 볼링 실력 어떻게 보시나요?
MC: 윤호씨 군대에서 살이 쪘다니 군대가 잘 맞았나봐요?
MC: 창민씨는 살이 빠졌어요?
창민: 저는 거의 누가 보면 식음을 전폐한 것처럼... 시간이 제 편이 아니었던 기억밖에 없어요...
(5월 5일, 6일 콘서트 예정되어 있었을 당시)
윤호: 한 편의 영화같은 그런 스토리텔링을 구상하고 있습니다MC: 그럼 역시 퇴폐적인 무대가 있겠네요?
창민: 네 아무래도 어린이날 시즌이다 보니까 역시 퇴폐적인 그런 무대로
윤호: 제 취미라 마이볼 갖고 있는 사람을 하우스볼로 이기는 거에요MC: 창민씨는 이런 거 이해 갑니까?
창민: 저는 15년동안 그 승부욕에서 멀어지려고 발버둥을 쳐왔어요... 평화롭고 싶어요 누굴 뭘 쓰러트립니까
MC: 요즘도 윤호 씨 노래 많이 불러요 집에서?윤호: 네 집에서도 부르고 차에서도... 계속 부르는 편이에요
창민: 지금같은 경우에는 제가 목 풀려고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갑자기 저보다 더 큰 목소리로 예이!! 하면서 노래를 뺏어가요 전 그래서 노래를 포기하죠
윤호: 아 나 (나혼자산다에서) 그거 나가면 어떡하지?
창민: 어떻게든 될 겁니다(단호)
MC : 싸운적이 없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다 창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뷔때부터 봐왔지만 심창민 진짜 말도 잘하는데 센스있엌ㅋ 근데 그게 윤호랑 너무 잘어울린다곸ㅋㅋㅋㅋㅋㅋㅋ동방신기를 정의 하자면 '열정과 냉정사이'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팬이 모로가도 쨌든 도착지는 같다곸ㅋㅋ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르게 가는데 결국 집에는 잘 도착하는 형제 보는 거 같다며ㅋㅋ
+ 성격 보이는 짤 추가ㅋㅋ
냉정과
열정 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