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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ft. 방탄소년단)

ㅇㅇ |2019.01.04 01:08
조회 1,715 |추천 18
그냥 재미삼아 해보는거고 대표적이고 제일 재밌을것 같은게 방탄이라 방탄을 예시로 해보는거야! 절대 악의나 그런 건 없음





1. 방탄소년단으로 태어나기








난 방탄소년단의 8번째 멤버임 ㅇㅇ
수입이야 당연히 날 포함해서 n분의 1을 함. 대신 방탄의 스케줄 그대로 따라다님.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일곱멤버가 있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면서 으쌰으쌰함. 팬들 아미도 나를 적극적으로 서포트해주고 친척모임같은데에서도 날 존경한다는 눈빛이나 부럽다는 말들이 계속 오고감. 날 포함한 8명의 멤버들은 그 누구도 건들 수 없는 끈끈함과 우정이 있음. 아무리 친해져도 우리 멤버들 간의 우정은 못이김. 주변엔 유명한 스타들도 많지만 돈만보고, 또는 내 지인들을 이용하려는 사람도 많음. (내 인기가 사라지면 내 주변에 없어질 것 같은 ㅇㅇ) 빡빡한 스케쥴이지만, 멤버들과 함께라 겨우 버틸 수 있는 삶을 매일매일 살아감. 데뷔 때부터 들은 욕설과 저주들, 방송국에선 우리를 단 한번도 순순히 출연시켜준 적이 없다는 아픈 과거를 가짐. 그렇지만 난 믿을 수있는 멤버들과 어마어마 하게 많은 트로피와 부를 가짐.









2. 방탄소년단의 지인으로 태어나기





일단 난 방탄과 매우 친밀한 지인임
예를 들자면, 새벽에 연락해도 방탄 멤버들이 다같이 나와서 술도 같이 마셔줄 정도로 가까움. 매니저나 코디같은 비즈니스적인 만남 아니라 방탄으로 데뷔 후 몇번 마주치다가 내가 먼저 연락처 물어보고 했는데 엄청 다정하고 친근하게 대해줘서 많이 친해진 케이스.
방송에서도 "ㅇㅇ이랑 친해요 저희한테 잘해줘요" 라고 말할 정도로 아주 친함.

대신에 방탄 7명끼리 먼저 놀고 있을 땐 절대 끼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슬쩍 보다가 그냥 지나침. 그리고 방탄 수입의 0.1프로라도 관여할 수 없음. 선물이나 편지는 가끔 주고받음. (생일같은 특별한 날만)







너흰 1, 2 중에 뭘 할래? 1추 2반으로 해줘! 솔직히 난 2... 방탄으로 살려면 그 무게와 부담감이 장난 아닐 것 같아. 완벽한 소속감은 못누려도 친한 지인이 될래!! (실제론 지인도 못하겠지만)

*만약에 반응 좋으면 2탄으로 타아이돌이나 타배우로 할 수도있어! 아이돌로 살기 피디로 살기 뭐 이런.... 암튼 모두들 들어와서 추반해주랑!!


짤은 내본진...♡
추천수18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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